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 spitz.fan.blog.in.korea

처음 | 방명록 지역 | 태그 |  | 관리자
     
전체 (166)
스핏츠 (101)
보기 (16)
듣기 (15)
읽기 (6)
그리고 (20)
일본어 (8)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합계 483007
오늘 63
어제 108
copyright 2003-2010
some rights reserved
skin by moonsnow
 
스핏츠 싱글 색인 スピッツのシングル インデックス
  スピッツのシングル インデックス Spitz single index 스핏츠 싱글 색인

1st single
ヒバリのこころ
1991-03-25
PODH-1033
ヒバリのこころ

01ヒバリのこころHibari no Kokoro종달새의 마음
02ビー玉Bii Dama유리구슬

2nd single
夏の魔物
1991-06-25
PODH-1044
夏の魔物

01夏の魔物Natsu no Mamono여름의 마물
02ニノウデの世界Ninoude no Sekai상박의 세계

3rd single
魔女旅に出る
1991-10-25
PODH-1033
魔女旅に出る

01魔女旅に出るMajo Tabi ni Deru마녀 여행을 떠나다
02鳥になってTori ni Natte새가 되어

4th single
惑星のかけら
1992-08-26
PODH-1088
惑星のかけら

01惑星のかけらHoshi no Kakera별의 파편
02マーメイドMermaid머메이드

5th single
日なたの窓に憧れて
1992-11-26
PODH-1099
日なたの窓に憧れて

01日なたの窓に憧れてHinata no Mado ni Akogarete햇살 드는 창을 그리워하고
02コスモスCosmos코스모스

6th single
裸のままで
1993-07-25
PODH-1155
裸のままで

01裸のままでHadaka no Mamade벌거벗은 채로
02心の底からKokoro no Sokokara마음 속으로부터

7th single
君が思い出になる前に
1993-10-25
PODH-1170
君が思い出になる前に

01君が思い出になる前にKimiga Omoide ni Naru Maeni네가 추억이 되기 전에
02夏が終わるNatsu ga Owaru여름이 끝나네

8th single
空も飛べるはず
1994-04-25
PODH-1196
空も飛べるはず

01空も飛べるはずSora mo Toberuhazu하늘도 날 수 있을 거야
02ベビーフェイスBaby Face베이비 페이스

9th single
靑い車
1994-07-20
PODH-1210
靑い車

01靑い車Aoi Kuruma파란 자동차
02猫になりたいNeko ni Naritai고양이가 되고 싶어

10th single
スパイダー
1994-10-26
PODH-1127
スパイダー

01スパイダーSpider스파이더
02恋は夕暮れKoi wa Yuugure사랑은 해질녘

11th single
ロビンソン
1995-04-05
PODH-1243
ロビンソン

01ロビンソンRobinson로빈슨
02俺のすべてOre no Subete나의 전부

12th single
涙がキラリ☆
1995-07-07
PODH-1265
涙がキラリ☆

01涙がキラリ☆Namida ga Kirari ☆눈물이 반짝 ☆
02ルナルナLuna Luna루나 루나

13th single
チェリー
1996-04-10
PODH-1305
チェリー

01チェリーCherry체리
02バニーガールBunny Girl바니 걸

14th single
渚
1996-09-09
PODH-1320


01Nagisa해변
02旅人Tabibito나그네

15th single
スカーレット
1997-01-29
PODH-1335
スカーレット

01スカーレットScarlet스칼렛
02うめぼし (Live Version)Umeboshi매실장아찌

16th single
夢じゃない ~remix~
1997-04-23
PODH-1355
夢じゃない ~remix~

01夢じゃない ~remix~Yume ja Nai꿈이 아니야
02君だけをKimi Dake wo너만을

17th single
運命の人
1997-11-27
PODH-1387
運命の人

01運命の人Unmei no Hito운명의 사람
02仲良しNakayoshi친구

18th single
冷たい頰
1998-03-18
PODH-1410
冷たい頰

01冷たい頰Tsumetai Hoho차가운 뺨
02謝謝!Xie Xie!시에시에!

19th single
楓
1998-07-07
PODH-1424
/ スピカ

01Kaede카에데
02スピカSpica스피카

20th single
流れ星
1999-04-28
PODH-1477
流れ星

01流れ星Nagare Boshi별똥별
02エトランゼ (TANAYAMIX)Etranger (TANAYAMIX)에뜨랑제(타나야믹스)
03愛のしるし (LIVE'98 version)Ai no Shirushi사랑의 표시

21st single
ホタル
2000-04-26
PODH-1943
ホタル

01ホタルHotaru반디
02ムーンライトMoonlight문라이트
03春夏ロケットHarunatsu Rocket봄여름 로켓트

22nd single
メモリーズ
2000-06-21
PODH-1962
メモリーズ / 放浪カモメはどこまでも

01メモリーズMemories메모리즈
02放浪カモメはどこまでもHohroh Kamome wa
 Dokomademo
방랑갈매기는 어디까지나

23rd single
遥か
2001-05-16
UPCH-5055
遥か

01遥かHaruka아득한
02船乘りFunanori항해자

24th single
夢追い虫
2001-10-11
UPCH-5070
夢追い虫

01夢追い虫Yume Oi Mushi꿈을 좇는 벌레
02大宮サンセットOhmiya Sunset오미야 선셋

25th single
さわって·変わって
2001-12-12
UPCH-5075
さわって·変わって

01さわって·変わってSawatte Kawatte만져줘 변할거야
02ガーベラGerbera거베라
03放浪カモメはどこまでも (Live)Hohroh Kamome wa
 Dokomademo
방랑갈매기는 어디까지나
04稻穗Inaho벼이삭

26th single
ハネモノ
2002-08-07
UPCH-5110
ハネモノ

01ハネモノHanemono날개같은 자
02SUGINAMI MELODYSuginami Melody스기나미 멜로디

27th single
水色の街
2002-08-07
UPCH-5111
水色の街

01水色の街Mizuiro no Machi물빛의 거리
02孫悟空Son Go Kuu손오공

28th single
スターゲイザー
2004-01-21
UPCH-5230
スターゲイザー

01スターゲイザーStargazer스타게이저
02三日月ロック その3Mikazuki Rock Sono 3초승달 록 3번째

29th single
正夢
2004-11-10
UPCH-5277
正夢

01正夢Masayume마사유메
02リコリスLycoris리코리스

30th single
春の歌 / テクテク
2005-04-20
UPCH-5305
春の歌 / テクテク

01春の歌Haru no Uta봄의 노래
02テクテクTekuteku터벅터벅

31st single
魔法のコトバ
2006-07-12
UPCH-5405
魔法のコトバ

01魔法のコトバMahoh no Kotoba마법의 말
02シャララSha La La샤라라

32nd single
ルキンフォー
2007-04-18
UPCH-5455
ルキンフォー

01ルキンフォーLookin' for루킨 포
02ラクガキ王国Rakugaki Ohkoku낙서 왕국

33rd single
群青
2007-08-01
UPCH-5485
群青

01群青Gunjoh군청
02夕焼けYuuyake저녁놀

34th single
若葉
2008-11-05
UPCH-5565
若葉

01若葉Wakaba새 잎
02まもるさんMamoru San지켜주는 자

34th single
君は太陽
2009-08-26
UPCH-5620
君は太陽

01君は太陽Kimi wa Taiyoh너는 태양
02オケラOkera땅강아지

modified Jan. 30th, 2010
일본어 제목을 클릭하면 myspitz story ..를, 우리말 제목을 클릭하면 노랫말을 볼 수 있습니다.
 | 2005/08/25 19:48 | 스핏츠/INDEX | trackback (0) | reply (14)
  Tags : , ,

Trackback :: http://www.myspitz.com/tt/trackback/29  

魔女 -  2007/07/09 14:51 comment | edit/delete
연이은 세 싱글앨범의 바탕색이 깊은 느낌이네요. 군청이라면, 프로이센 군복 색으로 쓰이는 푸른색이라고 생각했는데, 무리 군자를 쓰는 군요.
         
액션가면ケイ 2007/07/09 22:25 edit/delete
감청(紺靑)색이라 부르는 것이 '프러시안 블루'인가 싶네요.
예전에 어머님들 표현으로 '곤(こん)색 양복'이라고 일본식으로 표현하던 감(紺)색이.. 그것인 듯 싶구요.

군청은 '울트라 마린'이라는군요.

魔女 -  2007/07/22 03:49 comment | edit/delete
魔法のコトバ를 이제사 CD로 들었습니다. 차마, 못 듣겠더라구요. 들으니, 예상대로, 눈물이 올라오더군요. 이유는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몇 번을 더 들었는데도, 들을 때마다, 여린 살 건드리듯이 저릿저릿 합니다. 그냥 그 느낌을 받아들일려구요. 나중에, 언젠가, 그냥, 문득, 왜 그랬는지, 떠오르겠죠.
그런데, 희안하다, 는 생각은 들더군요. 어떤 음악을 이렇게 특별한 느낌으로 받아들였던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지금 드는 생각이, 특별한 순간에 함께 했던 때문인 것 같기는 합니다.
며칠전, DVD로 영화 [허니와 클로버]를 구했습니다. 지금 당장은 못 보고, 여유가 생기면, 감상하려고 합니다. 마트의 음반 코너에서 3,800원 찍혀있는 다른 DVD들 사이에서 이것을 보고, 순간 제 눈을 의심했더랬습니다.
         
액션가면ケイ 2007/07/23 00:01 edit/delete
魔法のコトバ가 특별한 느낌인 이유가, 그 노래를 특별한 순간에 함께 했기 때문이라는 말씀에,
魔女님의 그 '특별한 순간'은 어떤 것인지 살짝 궁금해지면서 모르긴 해도 무척 로맨틱한 순간이었을 거라, 짐작해봅니다.

그런데 <허니와 클로버> DVD가 마트에서 3,800원? 헐~. 세상에나.

'인덱스' 포스트에는.. 인덱스라는 글의 성격 상 아무래도 댓글이 붙기가 쉽지 않은데,
魔法のコトバ가 따로 포스팅되어 있지 않은 탓에, 이렇게「魔女のコトバ」가 첨부되는군요. ^^

魔女 -  2007/07/26 00:15 comment | edit/delete
저만의, 그러니까, 주인장과 저만의 공간을 찾는것도 제가 이 곳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죠.
새 앨범을 구경하러 왔다가, 魔法のコトバ 앨범 자켓을 보게 되고,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없어서 못듣지만, 가지고 있으면서도 못듣고 있구나... 하는.

'로맨틱한 순간'이라...
이 음악을 처음 라디오에서 듣던 그 순간이 떠오르는군요. 밖에는 비가 오고 있었는지, 기억은 나질 않지만, 시즈오카도 장마철이었죠. 주말에 혼자 침대에 누워서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확 땡기는 멜로디가 나오겠죠, 이어서 그 곡을 설명하는 듯한 멘트, 전혀 못알아듣겠더군요. 그 때만 해도 일본어가 영~ . 그 뒤로도 주말 라디오에서 그 음악이 나왔고, 결국 한 달 정도 걸려서야, '스피츠'하는 경쾌한 소리를 알아들었죠. 그리고, 야후와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고, 급기야, 이곳까지... 그리고, 지금까지...
그러니까, 魔法のコトバ는 제가 스핏츠에 빠지게 되는 계기였네요. 이만하면, 로맨틱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고독인거 같아요. 이 곡에 덧붙혀진 특별한 느낌 또 하나는요. '너무 특별했다'고 밖에 할 수 없는 저의 그 날들과 함께했던, 그 고독이요. 아니, 그 고독에 대한 추억? 뭔가 밋밋하네요. 어쨋든, 시간이 좀 지나야, 그 저릿함의 이유를 확실히 말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다음달에 일본 가시는 지인에게 스피츠 새 앨범을 부탁드렸더니, 발매 예정인 것을 들어보지도 않고 사냐고 하시더군요. 제 대답은, "스핏츠니까요."
설레요. 어떤 모습일지.
         
액션가면ケイ 2007/07/27 03:12 edit/delete
스핏츠에 빠지게 된 계기가 魔法のコトバ 였나요?
魔女님의 경우, 그 노래보다 훨씬 전부터라고 짐작되었는데, 의외군요.

魔女 -  2007/07/27 14:15 comment | edit/delete
네, 이제 일년이네요.
훨씬 전에 쓰신 마이 스피츠의 포스트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런 짐작이 생기셨나...

덥네요. 건강하시길.
         
액션가면ケイ 2007/07/27 19:08 edit/delete
그러시군요. 정말 의외군요. 몇 년 이상 되신 듯 느껴졌습니다. 아마도, 말씀하신 그런 이유 때문인가 봅니다.
정말 덥습니다. 온난화다 뭐다 해서 기후가 아무리 변한다 해도 역시 '7말8초'가 다가 오니.. 더워요. あつ、あつ!!

魔女 -  2007/08/22 01:57 comment | edit/delete
아, 글씨. 스핏츠 앨범을 부탁드렸던 지인께서, 앨범을 구하느라 애를 먹으셨다는데, 일본 사람들이 스핏츠를 모르더라네요.
우째, 그런 일이 있을까요. 쓸쓸~ 허네요. 쬐끔. 소위 '한물 간것'이 사실이긴 하지만요.
어쨋든, 제게는 한창인 그들의 노래가, 내일 제게 들어올 것 같습니다.
わくわくしますよね。
         
액션가면ケイ 2007/08/23 00:27 edit/delete
"소위 '한물 간것'이 사실이긴 하지만"이라는 말씀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만.
아무튼 새롭게 손에 쥐게 될 CD or 싱글. 기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魔女 -  2007/08/23 19:08 comment | edit/delete
호~ '한물 간 것'이 아니란 말씀이신가요?
거, 반가운 말씀이시군요. 근거를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예상보다 하루 늦게 도착한 우체국 택배 상자를 떨리는 손으로 열어서, 듣고 듣고 또 들었습니다.
연속해서 나온, 세 장의 싱글 앨범을 한 번에 데크에 쟁여 놓고 들었습니다.
므훗 하구만요.
         
액션가면ケイ 2007/08/24 18:01 edit/delete
魔女님이야말로 도대체 무슨 근거로 [소위 '한물 간것'이 사실]이라고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끼신다면야, 저로서는 어쩔 도리도 없고 어쩌고 싶지도 않지만,
魔女님의 그러한 발언에 대하여 동의할 수 없다는 저에게 '근거'를 제시해보라고 하시는 것으로 미루어 보면
나름대로 '근거를 가지고' [소위 '한물 간것'이 사실]이라고 하시는 것으로 짐작되는데
スピッツ에 관하여 제가 과문한 탓인지 魔女님의 '근거'가 무엇인지는 알 길이 없습니다.

[어쨌든, 제게는 한창인 그들의 노래]라고까지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결국 スピッツ에 대한 魔女님의 결론은..
'객관적으로는 한물 갔지만 (魔女님의) 주관적으로는 한창이다..' 로 요약되네요. .. 과연 그럴까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シングル デイリーランキング
2007年08月01日付 04位 「群青」

シングル 週間ランキング
2007年08月20日付 26位 「群青」
2007年08月13日付 04位 「群青」

シングル 月間ランキング
2007年04月度 22位 「ルキンフォー」

シングル 年間ランキング
2006年度 89位 「魔法のコトバ」


アルバム 年間ランキング
2006年度 14位 「CYCLE HIT 1991-1997 Spitz Complete Single Collection」
2006年度 19位 「CYCLE HIT 1997-2005 Spitz Complete Single Collection」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기록은, 일본의 음반 판매량에 대해서라면 가장 신뢰받는 차트인 ORICON 차트에서 뽑은 것입니다.
スピッツ에 해당하는 이 기록은, 굳이 '최고로 뜨던 시기'의 기록을 찾아서 보여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싱글, 앨범 별로 각각 그냥 '최근의 차트'입니다.

데일리 랭킹으로 가장 최신 싱글인「群青」는, 발매 당일 4위를 기록했습니다.
(초동 4위..라는 기록이 '한물 간 것'이라고 말할 것이라면, 한창인 것은 도대체 몇위 정도해야 하나요?)

「群青」이 8월 1일 발매라서 아직 월간 랭킹으로 살펴볼 수 없기에,
직전 싱글인 「ルキンフォー」를 뒤져보니 해당 싱글이 발매되었던 4월에 22위입니다.
(오리콘에서는 30위까지는 첫 화면에 보여주는데, 魔女님의 기준으로는 22위 정도라면 '한물 간 것'인가요? 그런가요?)

아직 2007년이 끝나지 않아서, 연간 랭킹으로는 2006년을 살펴봤습니다.
보시다시피 「魔法のコトバ」가 89위입니다.
일본의 대중음악 시장에서 한 해에 쏟아져 나오는 싱글의 수는 얼마나 될까요?
연간 차트에서 100위 안에 있는 노래 (또는 뮤지션/밴드) .. 그걸 두고 '한물 간 것'이라고 하기에는 어폐가 있지 않나요?

(오늘 이 시간 현재까지 기준해서) 2007년에는 スピッツ가 앨범을 아직 내질 않았으므로,
어쩔 수 없이 2006년의 기록을 살펴보았습니다. 작년에 발매된 2장의 싱글 컬렉션 각각 14위와 19위입니다.
이쯤 되면, 이튼저튼 더이상 '한물 간 것'이라는 언급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결성된지 오래된 밴드는 '한물 간 것'이라고 '주관적'으로 인식하신다면, 뭐.. 할 얘기 없습니다.
그런 인식으로 하자면, 네, 그렇겠지요. スピッツ는 이제 막 나온 Hey! Say! 7에 비한다면 확실하게 '한물 간 것'이겠죠.

그러나 '객관적'으로 보자면, 魔女님의 주관적 기준도 아닌 (그렇다고 액션가면ケイ의 주관적 기준도 아닌)
그러니까 오리콘 차트와 같은 것으로 보자면,
[소위 '한물 간것'이 사실]이라는 魔女님의 인식에, 의견에, 발언에 액션가면ケイ는 전혀 동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スピッツ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므훗해 하시는 魔女님이지만, (그건 그거고)
아무튼 앞서의 [소위 '한물 간것'이 사실]이라는 인식, 견해, 발언에는 전혀 동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에게 말해보라는 그 '근거' 그러니까 오리콘의 데일리, 위클리, 등등의 차트.
확인해보고 싶으시다면 http://www.oricon.co.jp/rank/ ◁ 클릭해보십시오.

魔女 -  2007/08/25 17:48 comment | edit/delete
'근거'라는 말이 자극적이었나 봅니다. 부정적으로. 단어가 느낌이 좀 딱딱하죠.
저야, 작년부터, 이 사람, 저 사람들 한테 들은 이야기, 그러니까, 주관적인 견해들에 '근거'해서 내린 주관적인 느낌이었고(그걸, '사실'이라고 한 것은 오바였네요), 최근에 일본에 가셨던 분이 스핏츠를 확인하는데 애를 먹었다는 이야기에 결정적으로 쇼킹했거든요. 조금은 주눅이 들었었는데, 주인장이 아니라고 하시니, 말 그대로 '반가워서' 정보를 들어볼까하고 말씀 드린 건데.
가장 기본적인 정보도 확인하지 않고 내뱉은 제 잘못이네요. 멀쩡한 인기 가수를 함부로 '한물 갔다'고 하다니. 챙피하고 미안해서 얼굴이 화끈거리는군요.
제가 일본의 '국민가수' 이렇게 떠들어놨는데, '일본사람들은 모르던데'라는 말에 그만... 인정받고 싶었던 욕망이 좌절되니까, 아예, 더 심하게 평가절하해 버리는, 심리적 방어, 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ㅡ.ㅡ ;;;;

더위에 지쳐서, 에어콘으로도 어쩔 수 없어서, 달리의 '늘어진 시계'처럼 몸을 추스리기도 힘들 때, 스핏츠 노래가 힘을 주죠.
'객관적'인 정보 에 대한 깨우침, 스핏츠에 대한 '객관적' 자부심에 대한 깨우침, 그리고, 쉽게 주눅드는 심약함에 대한 깨우침.
감사합니다.
         
액션가면ケイ 2007/08/25 23:02 edit/delete
'근거'에 대해서는 그다지 느낌, 없습니다. 말씀처럼, 조금 딱딱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만 그런 건 상관없습니다.
그보다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쉬웠던 것은 [소위 '한물 간것'이 사실]이라는 인식, 의견, 발언이었습니다.

바하, 모짜르트, 베토벤은 아니니까, 객관적으로 봐서, 언젠가는 (또는 아쉽게도 얼마 있지 않아) スピッツ도 한물 가겠죠.
그러나 (액션가면ケイ의 주관적인 관점에 불과하겠지만) 적어도 지금 이 싯점의 [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에선,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이 시간 현재, ORICON 차트의 싱글 부문을 살펴보면
デイリー 1위는 쿠와타 케이스케(桑田佳祐), 週間 1위는 오다 카즈마사(桑田佳祐), 月間 1위는 코우다 쿠미(倖田來未),
그리고 年間 1위는 KAT-TUN이더군요.

앨범으로 넘어가보면 デイリー와 週間 모두 1위는 토쿠나가 히데아키(徳永英明)의 앨범 Vocalist 3,
月間 1위는 아무로 나미에(安室奈美恵)의 앨범 PLAY,
年間 1위는 히라이 켄(平井堅)의 歌バカ Ken Hirai 10th Anniversary Complete Single Collection '95-'05입니다.

KAT-TUN이나 코우다 쿠미 만큼 '한창'은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위 각 부문의 1위에 랭크된 뮤지션들이 모두 '한물 간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요?
제게는 スピッツ 역시 그렇습니다. .. '한물 간 것'으로 치부된다면, 적어도 제게는 [어이が ありません]입니다.

name ::  password ::  in private
homepage :: 
<<   [1] ...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 [1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