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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비™
2011/02/20 00:52  comment | edit/delete
어쩌다 검색을 통해 들어왔는데 스핏츠 관련 포스팅이 많아서 두고두고 보려고
일단 RSS 등록! 하려는데... 삽질 몇번하다가 성공했습니다!

스핏츠에 대해선 아직 초보라서 여기서 많이 배울것 같아 기쁩니다!
(국내 스핏츠 관련된 곳이 별로 없는듯해서요...)

자주 들어와서 덧글도 남기고 할께요!

액션K
2011/02/20 12:58  edit/delete
세라비™님. 반갑습니다. RSS 등록까지 해주시다니 고맙고 영광입니다.
('삽질'시켜드려 죄송! ^^ 이곳의 메뉴 구성이 은근히 가독성이 낮나 봐요)

말씀하신대로 자주 들어와 주시고, 이제는 곧바로 포스트의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
j-music21
2011/01/31 20:28  comment | edit/delete
日本 음악 전문 판매 사이트 j-music21닷컴에서.. 기간 한정으로 " 전체 상품 " 을 세일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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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music21.com
야네크
2011/01/24 01:38  comment | edit/delete
종종 생각날때마다 들리는데
신년인사에 제 닉네임이 있어서 이번에도 놀라고 갑니다.
액션가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직 구정이 지나지 않았으니 늦지 않았겠죠? :)
스핏츠도 그렇고 이곳도 그렇고 한결같음이라는건 참으로 위안이 됩니다.
얼마전에 오랜만에 유튜브로 스핏츠의 라이브 공연들을 봤는데
일본어를 잘 몰라서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아도
목소리만으로도, 표정만으로도, 분위기만으로
늘 마음이 따스해지는 것이 ... 참 행복하고, 고마웠어요.

하타 모토히로인가요? 여기서 처음 듣는데 이분 목소리도 참 좋군요.
가사도 요즘 제 상황과 맞아서 그런지 더 이입이 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음원을 어떻게든 구해봐야겠습니다.

흐- 감사합니다 ! 자주 놀러와야겠어요.

액션K
2011/01/24 12:18  edit/delete
남겨주신 글로는, 오랜만이군요 ^^ 야네크님, 반갑습니다!

야네크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후훗. 누군가의 행복을 빌어주는 인사는 딱히 날짜를 가리지 않아도 되죠, 뭐.
목소리만으로도, 표정만으로도, 분위기만으로도 늘 마음이 따스해지는··· 스핏츠.
정말, 야네크님 말씀 그대로지요.

하타 모토히로, 아! 처음 들으시는군요.
저도 제 대학 동기가 권해서 알게 되었는데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음반도 사고 또 mp3로도 찾고, 후훗.
흐음··· 음원을 못구하셨나봐요?
Maya
2010/10/26 14:27  comment | edit/delete
행사(?) 전후로 계속되는 출장으로 정신 없이 바쁘게 지내다가,
이번 주에야 겨우 사무실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 있습니다.
(밀린 서류업무 때문에 바삐 움직여야 되지만 현실도피 중.....)

마침 아침에 눈물이 생각나기도 했고,
루나루나와 스피츠 얘기를 잠시 나누기도 했고 해서,
하우스에 눈물 들으러 갔다가 여기도 왔어요.
두 곳 모두 진짜 올만이네요. ^^

올만에 뵈어서 기뻤습니다. 고맙습니다.
얘기를 많이 못 나눠서 아쉽네요.
푸른차10주년 이벤트나 내한공연 때문에 조만간에 다시 뵙기를 바라는 수 밖에 없으려나요.
내한이 더 먼저 이뤄지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ㅋㅋㅋ

액션K
2010/10/26 22:35  edit/delete
아침에 <눈물>이 생각났다는 대목에서 잠깐 멈춤.
덕분에, <눈물>을 들으면서 이 답글을 쓰고 있다는. ^^

だけど君はもう気づきはじめるだろう
変わりゆく景色に
そして君はすぐ步きはじめるだろう
放たれた魂で
月のライトが涙でとびちる夜に
그러나 너는 이제 알아차리기 시작하겠지
바뀌어 가는 풍경에
그리고 너는 바로 걷기 시작하겠지
놓인 영혼으로
달의 라이트가 눈물로 인해 날아 흩어지는 밤에

오랜만에 만나는 기쁨은, me too.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지만 그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기뻤다는.
지우
2010/10/25 01:45  comment | edit/delete
안녕하세요.
spitz를 좋아해서 들르게 되었어요.
즐겨찾기에 등록해놓고 어쩌다 spitz 생각나면 들러 음악 잘 듣고 가곤 합니다.
음악을 듣고 있을때면 언제나 '콘서트 가고싶다'는 생각을 꼭 합니다.
언제쯤 할까요. 이제 이제 투어를 할게 될거 같다고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데 한국에서는 언제 하게 될까요?
덕분에 spitz가 그리울때 찾아올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왠지 고맙네요.


액션K
2010/10/25 11:41  edit/delete
지우님. 반갑습니다.
즐겨찾기에까지 등록해두시고 스핏츠가 그리울 때 찾아올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해주신다니,
고맙고 또 영광입니다.

스핏츠의 투어 일정이 어떻게 정해질 지는 모르지만
한국에서의 콘서트는 아마 내년 봄이 되지 않을까 짐작하고 있습니다.
지우님 같은 분이 '쌩으로' 스핏츠를 즐길 수 있도록 그들이 꼭 내한하기를 기대해야 겠네요. ^^

액션K
2010/10/26 11:24  edit/delete
조금 전에 다른 분의 댓글에 답글로 쓴 내용이지만.

스핏츠의 투어 일정을 보니 일정 중에 적당하게 비어있는 구간이 보이지 않군요.
그런 구간이 있으면, 아, 그때쯤 내한? 이라고 짐작하겠는데 말이지요.
그렇다면 내한 공연은 이번 투어의 공식 일정이 끝나는 여름 이후가 될 것 같습니다.
j-music21
2010/10/08 20:34  comment | edit/delete
日本 음악 전문 판매 사이트 j-music21닷컴에서.. 기간 한정으로 모든 " 중고 상품 " 을 세일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면 スピッツ Spitz 상품을 비롯해서.. 570이 넘는 아티스트에.. 총 7,000여개가 넘는 정품 자켓 사진과 함께.. 현재 바로 구입이 가능한 상품 여부 . 상태 및 가격 . 세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등을 모두 바로 아실수가 있습니다.


http://www.j-music21.com
둘리부츠
2010/09/19 22:25  comment | edit/delete
어쩐지 작년 추석 때도 귀향해서 마이스피츠에서 놀았던 것 같은데, 이번에도 그러고 있네요+ㅁ+;
늘 옆에 끼고 사는 오디오도, 컴퓨터 속의 프로그램도 없어서 어떻게 놀아야할지 몰라서 그런가봅니다 ㅎ
그런데 이게 또 은근 쏠쏠한 재미가 있단 말이죠...>_<ㅋㅋ
오늘은 갑자기 집에 두고 온 허니와 클로버 만화책이 읽고 싶습니다.
좋아하지만 자주 꺼내읽지 않는 책이 있는데(지루해질까봐 무섭거나 이상하게 손이 가지 않는) 하치쿠로도 그 중 한 작품이에요.
하지만 오늘밤엔 간절하네요^-^
즐거운 추석되시고, 조만간 또 뵈어요! ㅎ메리스피추석! ㅋㅋㅋ

액션K
2010/09/20 15:27  edit/delete
작정하고 어디 멀리 여행을 갔다거나 하면, 컴퓨터나 인터넷을 가까이 할 시간도 없이 여기저기 다니기 바쁜데
추석이나 설날 같은 명절에는 고속도로에서 멍하게 시간을 보내고 고향집에서도 멍하게(?) 지낼 때가 많은 듯 해요.
일가구 일PC는 되는 시대에 살다보니,
눈 앞에 컴퓨터는 있는데 정작 켜보면 설치된 프로그램도 다르고 즐겨찾기도 다르고
결국 네이버 여기 클릭 다음 저기 클릭 그러다가 심드렁해지지요.

아마도 그런 느낌 비슷한 연휴 시작에 둘리부츠님, 마이스핏츠에서 놀고 있다니,
고맙다고 해야할지 안쓰럽다고 해야할지 ㅋㅋ
그런데 은근쏠쏠한 재미가 있다니까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헤헤헷.

둘리부츠님도 (닉네임의 은근 변화가, 음음, '진화'라고 느껴진다는, 푸하핫) 즐거운 추석, 메리스핏추석!
둘리풋
2010/07/22 21:19  comment | edit/delete
스피츠 언제올꺼야아아아앜~~~
오랜만에 들러서 괜히 발악하고 갑니다^o^
더위에 몸 축나지 않게 조심하셔요!

액션K
2010/07/22 23:08  edit/delete
목이 살짝 칼칼해졌어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제대로 씻지도 않고 쓰러지듯 잠들어서 그랬는지
제대로 숙면도 되지 않은데다가 목도 칼칼해진 게,
아마도 자고 내일 일어나면 목감기에 목이 잠겨있을까봐 약간 두렵다는!

둘리풋님도, 더위 몸 축나지 않게 조심! ^^
김은진
2010/05/09 21:17  comment | edit/delete
생활에 불편함을 이야기하지 않으니 좋아졌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했어요^^

액션K
2009/09/27 13:43  edit/delete
이제 9살 밖에 안되었는데 복시현상으로 힘들어 한다니,
빠른 시일 내에 자제분께서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복시'를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셨다니, 아마 여기에 '복시'가 언급된 글은 아마 보셨을 듯 싶습니다만
제가 앓았던 '복시현상'에 대해서는 http://www.myspitz.com/tt/100
그리고 그 당시의 상황이나 원인 등에 대한 언급이 있는 댓글이 있는 글은 http://www.myspitz.com/tt/99
아울러 http://www.myspitz.com/tt/115 여기에 제가 쓴 몇몇 답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 글에는 김은진님과 같은 고민을 가진 어느 분께서 비공개글로 문의를 했는데 제가 쓴 답글이 참고가 될 겁니다.

황당하기 짝이 없던 '복시현상'이 나타났던 게 2006년 1월 초였나 그렇고 그게 사라진 것은 그해 4월 초였으니
세상이 둘로 겹쳐 보이던 시절이 꼬박 3개월이었습니다.
(그렇게 살던 그 삼 개월, 정말 지옥이 따로 없었습니다, 삶에 대한 태도가 바뀌더군요)

부산 백병원에 입원했다가 (원인 파악을 위해 각종 '검사'만 하는데도 한참을 입원했습니다)
답이 나오질 않아서, 그러니까 원인 파악이 안되엇는데,
추정되는 예닐곱 정도의 원인은 아닌 것으로, 그러니까 원인불명이라는 원인 정도로 그치고 퇴원한 다음
한의원에 한참, 어떤 스님에게 기 치료 잠깐 등, 아무런 차도가 없는 나날을 보내다가
서울 강남 대치동에 있는 강남경희한방병원에 통원치료를 하면서 '복시현상'이 끝났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신 분은 뇌신경센터과장이신 김용석 교수님입니다.
(방금 인터넷으로 조회해보니, 아직 그 병원에 재직 중이시네요)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면, 그 어디서도 답을 찾지 못해 희망을 잃고 있던 저에게
"곧 정상으로 돌아오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여유있게 맞아주셔서 치료받기 전부터 큰 힘이 되었다는.

지금 김은진님께서 한국에 계시다면
바로 강남경희한방병원 뇌신경센터 김용석 교수님을 찾아가 보라고 얘기하겠는데
지금 시드니라고 하시니. ㅉㅉ.

아무튼, 물어보고 싶은 게 한두 가지가 아닐 것으로 짐작되나
(딴 사람도 아니고 아드님의 일이니 얼마나 마음이 절박하실지)
일단 문의하신 것,
"2006년에 복시현상 아직도 그 현상 그대로인지"에 대한 답을 다시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2006년 1월 초 발병, 강남경희한방병원 뇌신경센터 통원 치료, 2006년 4월 초 치료 끝. 이렇습니다.

덧붙이자면, '복시 현상'을 안과적 질환으로 착각하기 쉬우나 이는 '뇌신경 질환'입니다.
'6번 뇌신경 마비'에서 비롯되는 질환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맨 처음에는 안과로 갔는데, 안과 의사가 바로 뇌신경 쪽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왜 '6번 뇌신경 마비'가 오느냐에 대해서는 여러 원인이 있는데 (위에 언급한 몇몇 글에 있습니다)
제 경우 '원인 불명'으로 나와서 더욱 난감했었지요.
아무튼 저는 '복시 현상'을 일으킨 '마비'가 왜 오게 되었는지 여전히 모르지만
김용석 교수님의 침술 치료 등을 통해 정상이 되었답니다.

액션K
2010/05/09 22:39  edit/delete
좋아졌다고 하시니 다행이긴 한데, 깨끗하게 완쾌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김은진님도 자제분도 가족 모두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기존 글을 수정하지 마시고 새글로 안부를 (비공개글로) 남겨주셨어도 되는데, 싶으면서도
자제분에 대한 사적인 내용이라, 그러셨을 거라고 미루어 짐작하고 있습니다.
가끔 '그냥' 들려주시기를.
김은진
2010/04/20 16:26  comment | edit/delete
빠른 답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액션K
2009/09/28 13:36  edit/delete
시드니와 서울은 시차가 한 시간 밖에 나지 않긴 합니다만, 지금 통화는 조금 곤란한 점도 있고 하니 (죄송합니다)
추가로 또 말씀하실 것이 있으시다면, '복시 현상'이 언급되어있는 글,
http://www.myspitz.com/tt/99
http://www.myspitz.com/tt/100
http://www.myspitz.com/tt/115
일단 이 글들 중 아무데나 댓글로 (비공개로 쓰셔도 됩니다) 남겨두시면 제가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답하겠습니다.
(글쓴이의 공개 비공개 여부가 가능하고, 방명록에 쓰시면 제가 조금이라도 늦게 읽게 되어서요)

김은진님의 지금 심정이 어떠신지 짐작이 됩니다.
하지만 아드님은 꼭 완치가 될테니 낙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미력하나마 도움이 된다면 언제라도 또 문의하셔도 됩니다.

좌우로 그러니까 옆으로 복시인가요? 위아래로 복시보다는 좌우로 복시라면 다행이겠습니다만.

액션K
2010/04/24 19:59  edit/delete
김은진님께.
글을 따로 남기신 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이곳에 들리신 모양이군요.

아드님께서는 이제 건강을 회복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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