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 spitz.fan.blog.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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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tz : 175 entries
 2008/12/17 꿈을 적셨던 눈물이 넓고 넓은 바다로 흐르면 夢を濡らした涙が 海原へ流れたら (27)
 2008/11/28 평평한 세계, 건드릴 수 없는 쥐 フラット化する世界、アンタッチャブルなネズミ (27)
 2008/11/06 도망쳐 들어가는 곳은 언제나 세포 속 逃げ込むのはいつも細胞の中 (39)
 2008/10/06 떨어져 있는데도 이어져 있는 듯한 느낌 離れているのにつながっている感じ (56)
 2008/09/20 꿈에서 본 그 장소에 서는 날까지 ユメで見たあの場所に立つ日まで (33)
 2008/08/30 낮잠 자는 기분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이 좋다 晝寢したるこそをかしけれ (22)
 2008/08/16 처음부터 이렇게 될 거라 알고 있었는데 はじめからこうなるとわかってたのに (33)
 2008/07/14 최고의 이벤트는 아직 앞으로 다가올 날에 있을 거야 最高のイベントは まだ先にあるはず (45)
 2008/05/27 낯설은 거리를 헤엄치네 한번 더 어둠도 하얀 밤 慣れない街を 泳ぐもう一度 闇も白い夜 (46)
 2008/04/14 내일을 꿈꾼다면 헤어핀 커브 따위 개의치 않아도 돼 明日を見たら ヘアピンカーブなんか気にかけなくてもいい (51)
 2008/03/10 공연의 추억을 안고 コンサートの 思い出を抱いて (77)
 2008/01/01 너의 마음에 귀를 가까이 대고 그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내려가고 싶어 君の心に耳を押し当てて その声のする方へ下りてゆきたい (67)
 2007/12/19 또 만날 수 있어 약속하지 않아도 また会えるよ 約束しなくても (44)
 2007/11/06 프라이드 버리는 것도 의외로 프라이드가 필요한 일이지 プライド捨てんのも 案外プライドいるんだよね (43)
 2007/06/19 내게는 단 한마디의 말조차 떠오르지 않았어 僕にはたった一つの言葉さえ浮ばなかった (22)
 2007/05/26 벌거벗은 채로 엠씨 더 맥스 裸のままで エムシーザーマクス (41)
 2007/05/13 찾고 있었던 거지 너와 만날 날까지 探していたのさ 君と会う日まで (51)
 2007/04/09 봄, 그를 만나러 가는 길 春、彼に会いに行く途中 (34)
 2007/01/20 힘을 잃어도 빠져나가자 이런 시절을 力無くしても 駆け抜けよう こんな時代を (39)
 2006/12/16 뒤돌아보며 나는 걸어 가네 ふりむきつつ 僕は歩いてく (28)
 2006/10/05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다시 너와 만날 수 있다면 ほのかな昔の恋の影、もう一度 君と会えたら (89)
 2006/09/08 멋진 추억 잊지않을 거야 素敵な想い出 忘れないよ (20)
 2006/08/10 나그네가 되려면 지금이다 旅人になるなら今なんだ (13)
 2006/05/25 나오코에게서 온 편지, 나오코에게 쓴 편지 直子から来た手紙、直子に書いた手紙 (74)
 2006/04/29 또다른 스무살 もう一つのはたち (14)
 2006/03/26 하지만 정말 그럴까? でも、本当にそうかなぁー (16)
 2006/03/13 그럼 자신의 마음은?「버려야지」じゃあ、自分の気持ちは?「捨てる」 (28)
 2006/02/11 약을 한 알 드시고 후지산을 보십시오 薬を一錠飲んで 富士山を見てください (11)
 2006/02/06 미안, 스핏츠 이야기, 오늘은 못하겠어 ごめん、僕のスピッツ話、今日はだめ (23)
 2006/01/09 난, 괜찮다구! 俺は、元気だぞ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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