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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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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usic21
2010/10/08 20:34  comment | edit/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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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부츠
2010/09/19 22:25  comment | edit/delete
어쩐지 작년 추석 때도 귀향해서 마이스피츠에서 놀았던 것 같은데, 이번에도 그러고 있네요+ㅁ+;
늘 옆에 끼고 사는 오디오도, 컴퓨터 속의 프로그램도 없어서 어떻게 놀아야할지 몰라서 그런가봅니다 ㅎ
그런데 이게 또 은근 쏠쏠한 재미가 있단 말이죠...>_<ㅋㅋ
오늘은 갑자기 집에 두고 온 허니와 클로버 만화책이 읽고 싶습니다.
좋아하지만 자주 꺼내읽지 않는 책이 있는데(지루해질까봐 무섭거나 이상하게 손이 가지 않는) 하치쿠로도 그 중 한 작품이에요.
하지만 오늘밤엔 간절하네요^-^
즐거운 추석되시고, 조만간 또 뵈어요! ㅎ메리스피추석! ㅋㅋㅋ

액션K
2010/09/20 15:27  edit/delete
작정하고 어디 멀리 여행을 갔다거나 하면, 컴퓨터나 인터넷을 가까이 할 시간도 없이 여기저기 다니기 바쁜데
추석이나 설날 같은 명절에는 고속도로에서 멍하게 시간을 보내고 고향집에서도 멍하게(?) 지낼 때가 많은 듯 해요.
일가구 일PC는 되는 시대에 살다보니,
눈 앞에 컴퓨터는 있는데 정작 켜보면 설치된 프로그램도 다르고 즐겨찾기도 다르고
결국 네이버 여기 클릭 다음 저기 클릭 그러다가 심드렁해지지요.

아마도 그런 느낌 비슷한 연휴 시작에 둘리부츠님, 마이스핏츠에서 놀고 있다니,
고맙다고 해야할지 안쓰럽다고 해야할지 ㅋㅋ
그런데 은근쏠쏠한 재미가 있다니까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헤헤헷.

둘리부츠님도 (닉네임의 은근 변화가, 음음, '진화'라고 느껴진다는, 푸하핫) 즐거운 추석, 메리스핏추석!
둘리풋
2010/07/22 21:19  comment | edit/delete
스피츠 언제올꺼야아아아앜~~~
오랜만에 들러서 괜히 발악하고 갑니다^o^
더위에 몸 축나지 않게 조심하셔요!

액션K
2010/07/22 23:08  edit/delete
목이 살짝 칼칼해졌어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제대로 씻지도 않고 쓰러지듯 잠들어서 그랬는지
제대로 숙면도 되지 않은데다가 목도 칼칼해진 게,
아마도 자고 내일 일어나면 목감기에 목이 잠겨있을까봐 약간 두렵다는!

둘리풋님도, 더위 몸 축나지 않게 조심! ^^
김은진
2010/05/09 21:17  comment | edit/delete
생활에 불편함을 이야기하지 않으니 좋아졌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했어요^^

액션K
2009/09/27 13:43  edit/delete
이제 9살 밖에 안되었는데 복시현상으로 힘들어 한다니,
빠른 시일 내에 자제분께서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복시'를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셨다니, 아마 여기에 '복시'가 언급된 글은 아마 보셨을 듯 싶습니다만
제가 앓았던 '복시현상'에 대해서는 http://www.myspitz.com/tt/100
그리고 그 당시의 상황이나 원인 등에 대한 언급이 있는 댓글이 있는 글은 http://www.myspitz.com/tt/99
아울러 http://www.myspitz.com/tt/115 여기에 제가 쓴 몇몇 답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 글에는 김은진님과 같은 고민을 가진 어느 분께서 비공개글로 문의를 했는데 제가 쓴 답글이 참고가 될 겁니다.

황당하기 짝이 없던 '복시현상'이 나타났던 게 2006년 1월 초였나 그렇고 그게 사라진 것은 그해 4월 초였으니
세상이 둘로 겹쳐 보이던 시절이 꼬박 3개월이었습니다.
(그렇게 살던 그 삼 개월, 정말 지옥이 따로 없었습니다, 삶에 대한 태도가 바뀌더군요)

부산 백병원에 입원했다가 (원인 파악을 위해 각종 '검사'만 하는데도 한참을 입원했습니다)
답이 나오질 않아서, 그러니까 원인 파악이 안되엇는데,
추정되는 예닐곱 정도의 원인은 아닌 것으로, 그러니까 원인불명이라는 원인 정도로 그치고 퇴원한 다음
한의원에 한참, 어떤 스님에게 기 치료 잠깐 등, 아무런 차도가 없는 나날을 보내다가
서울 강남 대치동에 있는 강남경희한방병원에 통원치료를 하면서 '복시현상'이 끝났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신 분은 뇌신경센터과장이신 김용석 교수님입니다.
(방금 인터넷으로 조회해보니, 아직 그 병원에 재직 중이시네요)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면, 그 어디서도 답을 찾지 못해 희망을 잃고 있던 저에게
"곧 정상으로 돌아오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여유있게 맞아주셔서 치료받기 전부터 큰 힘이 되었다는.

지금 김은진님께서 한국에 계시다면
바로 강남경희한방병원 뇌신경센터 김용석 교수님을 찾아가 보라고 얘기하겠는데
지금 시드니라고 하시니. ㅉㅉ.

아무튼, 물어보고 싶은 게 한두 가지가 아닐 것으로 짐작되나
(딴 사람도 아니고 아드님의 일이니 얼마나 마음이 절박하실지)
일단 문의하신 것,
"2006년에 복시현상 아직도 그 현상 그대로인지"에 대한 답을 다시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2006년 1월 초 발병, 강남경희한방병원 뇌신경센터 통원 치료, 2006년 4월 초 치료 끝. 이렇습니다.

덧붙이자면, '복시 현상'을 안과적 질환으로 착각하기 쉬우나 이는 '뇌신경 질환'입니다.
'6번 뇌신경 마비'에서 비롯되는 질환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맨 처음에는 안과로 갔는데, 안과 의사가 바로 뇌신경 쪽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왜 '6번 뇌신경 마비'가 오느냐에 대해서는 여러 원인이 있는데 (위에 언급한 몇몇 글에 있습니다)
제 경우 '원인 불명'으로 나와서 더욱 난감했었지요.
아무튼 저는 '복시 현상'을 일으킨 '마비'가 왜 오게 되었는지 여전히 모르지만
김용석 교수님의 침술 치료 등을 통해 정상이 되었답니다.

액션K
2010/05/09 22:39  edit/delete
좋아졌다고 하시니 다행이긴 한데, 깨끗하게 완쾌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김은진님도 자제분도 가족 모두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기존 글을 수정하지 마시고 새글로 안부를 (비공개글로) 남겨주셨어도 되는데, 싶으면서도
자제분에 대한 사적인 내용이라, 그러셨을 거라고 미루어 짐작하고 있습니다.
가끔 '그냥' 들려주시기를.
김은진
2010/04/20 16:26  comment | edit/delete
빠른 답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액션K
2009/09/28 13:36  edit/delete
시드니와 서울은 시차가 한 시간 밖에 나지 않긴 합니다만, 지금 통화는 조금 곤란한 점도 있고 하니 (죄송합니다)
추가로 또 말씀하실 것이 있으시다면, '복시 현상'이 언급되어있는 글,
http://www.myspitz.com/tt/99
http://www.myspitz.com/tt/100
http://www.myspitz.com/tt/115
일단 이 글들 중 아무데나 댓글로 (비공개로 쓰셔도 됩니다) 남겨두시면 제가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답하겠습니다.
(글쓴이의 공개 비공개 여부가 가능하고, 방명록에 쓰시면 제가 조금이라도 늦게 읽게 되어서요)

김은진님의 지금 심정이 어떠신지 짐작이 됩니다.
하지만 아드님은 꼭 완치가 될테니 낙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미력하나마 도움이 된다면 언제라도 또 문의하셔도 됩니다.

좌우로 그러니까 옆으로 복시인가요? 위아래로 복시보다는 좌우로 복시라면 다행이겠습니다만.

액션K
2010/04/24 19:59  edit/delete
김은진님께.
글을 따로 남기신 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이곳에 들리신 모양이군요.

아드님께서는 이제 건강을 회복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0/01/04 23:41  comment | edit/delete
액션가면님, 잘 지내세요? 목입니다. 기억 못하실지도 모르겠지만요.
전 여전히 spitz음악 듣고, 신보도 듣고 하면서 살고 있어요. 카페활동을 안해서 문제지만!
얼마전에 서울에서 영상회했다죠? 재미있었겠어요 :)

아마 다음 내한때 뵙게되지 않을까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가족분 모두들두요!

액션K
2010/01/05 00:34  edit/delete
기억을 못하다니요? 잘 기억하고 있답니다. ^^
지난 상영회 때 mazamune님과 효달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욱병센세와 목님이 떠오르더군요.
(이렇게 몇몇 고수들의 닉네임을 거론하니 그쪽 동네의 막강한 '스핏츠 팬力'이 느껴지네요)

카페 활동은 저 역시 그다지 활동적이지 못합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지요)
목님도 2010년 건강하시고 하는 일 모두 잘 되시고 그러기를!

+
연하장 포스트에 제가 열거한 닉네임 중에 '목'이 보이지 않아서 지금 고개를 갸웃?하고 있습니다.
목님이 이번에 처음 댓글? 아니면 내가 빠뜨린 걸까?
아니면 혹시 바뀐 닉네임을 모르고 내가 착각 중? 음음.
Dreaming Blue Sky...
2009/10/03 21:46  comment | edit/delete
액션가면님 오랜만이죠? 잘 지내셨습니까?
분위기며 느낌이며 시간이 지나도 여전하군요...
선선하니 이젠 정말 가을인가 봅니다. 허긴 오늘이 추석이니 본격적인 가을이라고 할 수 있겠죠.
지난 여름 새로운 삶의 터전이된 이곳 제주에서 정말 땀도 많이 흘렸는데, 이제 곧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또 오겠죠.
항상 건강하시옵고 잘 지내소서...

액션K
2009/10/04 01:03  edit/delete
Dreaming Blue Sky...님도 잘 지내시죠?
이젠 완전히 제주 사람이 되신 듯? 후후훗. 뭐랄까, 그저 부러운 느낌이 드는 거 있죠?
감귤까지 재배? 우왁ㅋ
저는 아직도 반팔 차림으로 다닐 때가 많은데, 전철 안에서 승객들을 무심코 쳐다보다가 문득 느낍니다.
아···, 반팔 입은 사람은 몇 안되는구나. 다들 어느새 긴팔이구나.
더위를 많이 타는 저로서는 아직도 낮에는 더워서 가방에 쥘부채를 가지고 다니는데, 가을 들어선 지도 벌써···.

Dreaming Blue Sky...님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공갈포
2009/09/29 19:24  comment | edit/delete
스피츠 음악을 자주 듣다보니 이곳에 간혹 들렸지만
글을 남겨보긴 처음입니다.
항상 들릴때마다 좋은글들에 덧붙여진 음악들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스피츠하우스란 곳에도 방명록에 글을 남겨놓았는데
그동안 너무 도둑놈 심보로 인사 한마디 남기지 않고
힐끔힐끔 훔쳐본게 아닌가 싶네요.
앞으로는 새사람(?)으로 거듭나서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주제 넘지만 밑에 분 아드님도 쾌유를 빕니다. 되도록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길...


액션K
2009/09/30 01:59  edit/delete
공갈포님. 반갑습니다.

가끔 들리곤 하셨다니, 감사! 이렇게 커밍아웃(?) 해주시니 저야 고맙죠. ^^
스핏츠하우스도 들리셨다구요? 그곳은 정말, 특히 제게는 대단한 곳이지요.
'하우스'가 없었다면 '마이스핏츠'도 없었다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최근 글이든 지나간 글이든 공갈포님의 이야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둘리프트
2009/08/28 13:46  comment | edit/delete
임무를 완료했어요!
감사합니다>0<

액션K
2009/08/29 00:27  edit/delete
숙5 !!
은향씨
2009/08/22 20:33  comment | edit/delete
드디어 도착하는 통로를 찾아냈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그간 별고 없으셨는지요?
하하; 혹시 저를 기억하시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만 (..)
아실거라고 무턱대고 생각하고는 말 적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제대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던 블로그는 서버거 날아가서 사라져 버렸구요.
덕분에 제 블로그에서 링크되어 들어오던 통로를 잃어서 한동안 못 찾아뵈었네요.
이제는 다시 찾아내었으니 냉큼 즐겨찾기에 등록해버렸습니다. 괜찮겠죠?

그리고 새로 시작한 블로그에도 다시 링크하고 싶습니다.
저는 aeolian.tistory.com에 다시 둥지를 틀었어요.

... 이렇게 써놨습니다만, 기억 못하신다면 어쩌죠?
아하하.

막바지 더위입니다. 그래도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액션K
2009/08/22 22:16  edit/delete
오랜만이군요, 은향비, 아니 은향씨님. ^^
제가 어찌 기억하지 못하겠습니까, 하핫. 제가 알 거라고 무턱대고 말, 잘 거신 겁니다.

일단 전역을 축하드립니다. 축! 전역!
(대부분의 여학생) 대학동기들은 아마 지난 겨울 쯤 졸업을 했을테고, 흠흠, 은향씨님은 조만간 복학을 하시겠군요.

은향씨님의 블로그.
제 기억으로는 어느 풋풋한 여학생의 이미지를 화면 가득히 띠운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듯 한데
서버가 통째로 날아가는 일이 있었군요.
아마 그 블로그에 [myspitz story]를 링크해두셨던 모양이네요.
다행히 다른 경로로 이곳을 찾으실 수 있었다니 다행입니다. ^^ (포털 검색? 아니면 다른 방식?)

그렇죠? 막바지 더위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그다지 덥지 않습니다.
앞으로 자주 마주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포스트에 댓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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