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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ピッツの唄/ALBUM : 42 entries
 2008/11/06 도망쳐 들어가는 곳은 언제나 세포 속 逃げ込むのはいつも細胞の中 (27)
 2008/10/06 떨어져 있는데도 이어져 있는 듯한 느낌 離れているのにつながっている感じ (50)
 2008/08/30 낮잠 자는 기분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이 좋다 晝寢したるこそをかしけれ (22)
 2008/08/16 처음부터 이렇게 될 거라 알고 있었는데 はじめからこうなるとわかってたのに (33)
 2008/07/14 최고의 이벤트는 아직 앞으로 다가올 날에 있을 거야 最高のイベントは まだ先にあるはず (45)
 2008/04/14 내일을 꿈꾼다면 헤어핀 커브 따위 개의치 않아도 돼 明日を見たら ヘアピンカーブなんか気にかけなくてもいい (49)
 2008/03/10 공연의 추억을 안고 コンサートの 思い出を抱いて (75)
 2007/01/20 힘을 잃어도 빠져나가자 이런 시절을 力無くしても 駆け抜けよう こんな時代を (39)
 2006/05/25 나오코에게서 온 편지, 나오코에게 쓴 편지 直子から来た手紙、直子に書いた手紙 (74)
 2006/04/29 또다른 스무살 もう一つのはたち (14)
 2006/02/11 약을 한 알 드시고 후지산을 보십시오 薬を一錠飲んで 富士山を見てください (11)
 2006/02/06 미안, 스핏츠 이야기, 오늘은 못하겠어 ごめん、僕のスピッツ話、今日はだめ (23)
 2006/01/09 난, 괜찮다구! 俺は、元気だぞ―! (33)
 2005/12/09 밀크빛 사랑, 귀를 기울이면「퀴카」소리 ミルク色の恋、耳をすませば「クイ―カ」の音 (23)
 2005/11/25 하얀 불꽃, 빨간 불꽃 白い炎、赤いほのほ (10)
 2005/11/24 타무라의 멜로디, 테츠야의 이펙터 田村のメロディ―、テツヤのエフェクタ― (10)
 2005/11/17 무슨 일이 있어도, 언제나 둘이서 何があっても、いつの時も二人で (22)
 2005/11/04 알 속에는 언젠가 태어나기 시작할 병아리 たまごの中には いつか生まれ出すヒヨコ (13)
 2005/10/26 맘모스광장에서 8시 マンモス広場で 8時 (4)
 2005/10/21 안녕 그대 목소리, 미캉즈의 un+plugged concert さよなら 君の声、あるミカンズのアン+プラグド·コンサ―ト (3)
 2005/10/18 물수제비, 우주선, 잠수함 그리고 화성으로 가는 로케트 水切り遊び、宇宙船、潜水艦 そして 火星に行くロケット (2)
 2005/10/16 깔깔거리는 그녀의 웃음소리는 げらげらと笑う彼女の笑い声は (21)
 2005/10/13 저 낯모르는 젊은 사람을 뜨거운 마음으로 부러워한다 あの 知らぬ若者を 熱い心で うらやましがっている (16)
 2005/10/08 밀감색 보름달 아래에서 너를 기다리는 동안 蜜柑色の満月の下で 君を 待っている間 (15)
 2005/10/05 서로 함께 나눌 사랑이 돌아오질 않네 分かち合える恋が帰らない (2)
 2005/10/03 카레 향기에 유혹되듯이, 사랑해? カレーのにおいに誘われるように、ジュテーム? (9)
 2005/10/02 함께.. 그리고 헤어짐 一緒に‥ そして 別れ (40)
 2005/09/28 온몸을 자극하는 타무라의 베이스 全身を刺激するタムラのベ―ス (6)
 2005/09/27 팀파니, 마림바 그리고 글로켄스피엘 ティンパニー、マリンバ そして グロッケンシュピール (31)
 2005/09/21 힘겹게 만난 우리였는데.. 혼자서 바다를 바라본다 やっと 会えた二人だったが‥ 一人で 海を 眺める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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