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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나레구미에서..
하나레구미는 들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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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레구미라면 액션K..
아, 뜬금없긴 합니다..
입학, 입사, 승진, 만..
기운 없어지고 우울해..
나른해지네요..웅크리..
요즘 주변에서 그런..
이번 글을 쓰면서 머..
괜히 좋은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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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어떤 친구가..
Spitz - 출근용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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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31
잠든 얼굴을 바라보고 싶어 寝顔を見ていたい (11)
2005/10/29
노래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사운드 歌をもっと 豊かにしてくれるサウンド (6)
2005/10/27
외롭고 뭐 그런 건 아냐 淋しくなんかないさ (31)
2005/10/26
맘모스광장에서 8시 マンモス広場で 8時 (4)
2005/10/24
아무도 알 필요 없지 知られたくない (21)
2005/10/21
안녕 그대 목소리, 미캉즈의 un+plugged concert さよなら 君の声、あるミカンズのアン+プラグド·コンサ―ト (3)
2005/10/18
물수제비, 우주선, 잠수함 그리고 화성으로 가는 로케트 水切り遊び、宇宙船、潜水艦 そして 火星に行くロケット (2)
2005/10/16
깔깔거리는 그녀의 웃음소리는 げらげらと笑う彼女の笑い声は (21)
2005/10/14
복권에 당첨된 덕분에 일하지않고도 편하게 지내요 宝くじに 当たったおかげで 左うちわの生活ですよ (6)
2005/10/13
저 낯모르는 젊은 사람을 뜨거운 마음으로 부러워한다 あの 知らぬ若者を 熱い心で うらやましがっている (16)
2005/10/12
사랑하는, 나의, 오랜 친구, 그의 첫 연주회 愛してる、私の、としつきの友だち、彼の 最初の コンサ―ト (48)
2005/10/09
가장 아름답게 빛나던 시간 最も 美しく 輝いた 時間 (14)
2005/10/08
밀감색 보름달 아래에서 너를 기다리는 동안 蜜柑色の満月の下で 君を 待っている間 (15)
2005/10/06
이제는.. 진짜 잊을거야 もう‥ 本当に忘れるのだ (16)
2005/10/05
서로 함께 나눌 사랑이 돌아오질 않네 分かち合える恋が帰らない (2)
2005/10/03
카레 향기에 유혹되듯이, 사랑해? カレーのにおいに誘われるように、ジュテーム? (9)
2005/10/02
함께.. 그리고 헤어짐 一緒に‥ そして 別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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